취업 후 몇 년이 지나면서 월급이 오르면 처음 가입했던 보험이 부족하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소득이 늘었으니 보험료도 늘려야 할 것 같지만 반드시 소득증가와 같은 비율로 보험을 추가할 필요는 없습니다.
청년보험에서 실손과 주요 진단비를 확인한 뒤 현재 가지고 있는 보장이 어느 정도인지 먼저 살펴보세요.
건강보장의 전체 구조는
3대진단비보험에서 암과 뇌·심장 진단비 등을 참고할 수 있습니다.
소득이 늘었다면 보험보다 먼저 비상자금이나 저축 그리고 주거자금을 늘리는 것도 중요한 선택이 될 수 있습니다. 기존 보장이 이미 충분하다면 보험료를 더 높이지 않고 자산을 만드는 데 여유자금을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
청년보험은 소득에 맞춰 계속 커져야 하는 상품이 아닙니다. 현재 생활비와 경제적 책임에 비해 보장이 실제 부족한지를 확인한 뒤 추가 여부를 결정하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