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원광보호작업장입니다.
무더운 여름이 시작된 7월, 이번 맛집동아리 활동으로는 참여자들이 가장 많이 기다려왔던 샤브샤브를 먹으러 다녀왔습니다. 오랫동안 먹고 싶다는 의견이 꾸준히 나왔던 메뉴인 만큼, 식당에 도착하기 전부터 기대하는 모습이 가득했습니다.
이번에 방문한 식당은 1인 샤브샤브 전문점으로, 각자 인덕션을 사용해 원하는 재료를 직접 넣고 취향에 맞게 조리하며 식사를 즐길 수 있었습니다. 처음에는 인덕션 온도 조절과 재료를 넣는 순서가 익숙하지 않아 어려움을 보이기도 했지만, 직접 조리하는 과정 자체를 재미있게 경험하며 자신만의 조합으로 식사를 완성해 나갔습니다.
샤브샤브만으로는 다소 아쉬울 수 있어 칼국수와 계란죽도 함께 추가하여 더욱 든든한 한 끼를 즐겼습니다. 다양한 재료와 마무리 식사까지 풍성하게 즐긴 덕분에 참여자 모두 높은 만족도를 보이며 맛있게 식사를 마무리할 수 있었습니다.
다음 활동 메뉴로는 초밥, 국수, 피자 등 다양한 의견이 나왔지만 쉽게 하나로 의견이 모이지 않았습니다^^; 다음 달에는 다시 한번 참여자들의 의견을 모아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메뉴를 선정해 맛있는 시간을 이어갈 예정입니다!



